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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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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비.jpg
  • 김준신(金俊臣)의사 제단비
    문화재지정 :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113호(1995.12.1지정)
    소 재 지 : 상주시 화동면 판곡리 476번지
    소 유 자 : 청도 김씨 상주파 종중
 
상세정보
화동면 판곡리에 있는 김준신 의사 제단비(도기념물 제113호)는 임진왜란 때 32세의 나이로 의병을 소집하고, 솔령장(率領將)이 된 김준신을 추모하기 위한 제단으로서 1850년(철종 1) 무렵에 세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준신은 솔령장이 되어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칠곡 · 석전까지 전진했다가 다시 상주 본진으로 돌아와 상주성을 지키기 위해 왜적을 무찌르다 순국하였는데 왜병은 그 보복으로 김준신의 고향인 판곡리를 침범했다. 이때 마을의 큰 못에 부녀자들이 투신했으므로 이때부터 낙화담(落花潭)이라 불렸다. 낙화담은 판곡리 477번지에 면적 426㎡로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147호(2004.4..8지정)로 지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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