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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지역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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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 성 동(東 城 洞)
  • 동성동은 한 말(조선 말)에는 상주군의 내동면과 내남면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상주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상주면이 읍으로 승격될 때 성하와 성동은 동으로 개칭되었다. 성하동은 한 말 내동면지역이었고, 상주읍성(尙州邑城)의 아래 있다 하여 성하리였다가, 1914년 상주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상주가 읍으로 승격하면서 성하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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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년 상주읍이 시로 승격할 때 성하동, 성동동, 거동, 인평동, 서곡동 5개 법정동을 병합하여, 옛날 상주성의 동쪽 지역으로 동성동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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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현재 1,763세대에 4,482명이 살고 있고, 법정동 5개에 15개 통 76개 반으로 편성되어 11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기관단체로는, 공공기관 6곳(경찰서, 우체국, 농관원, 상주역, 여성회관, 동성동)과 금융기관 3곳(제일은행, 우체국, 원예농협), 의료시설 6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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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면적은 11.78㎢로 상주시 면적 1,254.86㎢의 0.9%를 차지한다. 지목별 현황을 보면 밭 0.93㎢, 과수원 0.04㎢, 목장용지 0.08㎢, 임야 6.37㎢, 대지 0.47㎢, 도로 0.22㎢, 하천 0.41㎢, 구거 0.24㎢ 기타 0.27㎢로, 경지면적이 총 면적에 32%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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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선 철도의 관통으로 개발제한을 받아 대체로 도시기반이 빈약하며, 병성천을 경계로 시내는 영세농 및 상업을 겸한 서비스업이 주를 이루고 외곽지 7개통(서곡, 인평, 거동)은 미작중심의 과수, 채소, 축산을 주로 하는 농촌지역으로 노동집약적인 농업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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