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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경상도의 뿌리이자 낙동강의 어원을 간직한 상주
천년의 민족문화유산을 이어온 상주목 낙동강을 중심으로 평야 지대와 산간 지대가 고르게 분포하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상주의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2시간 안팎으로 도시와 농촌, 전국 방방 곳곳을 이어주는 도농 복합형 전원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자농촌으로 사과, 배, 포도, 감, 시설채소, 그리고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하여 전국에서 억대 농업인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도시, 이곳이 바로 상주입니다.

한폭의 산수화 같은 고장 공성
공성면

상주시의 최남단에 위치한 공성면은 면적이 89.29㎢ 로 상주시 전체면적의 7.1퍼센트에 해당되고 면의 중심부는 낙동강이 흐르며 그 주변은 국수봉, 성봉산, 기양산등 여러산들로 둘러 싸여있습니다.
북쪽은 선산군 무을면, 남쪽은 김천시 감문면과 어모면, 서쪽은 모동면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북쪽은 외남면과 청리면에 인접해 있습니다.
경북선 철도와 김천~문경 국도가 면의 중앙을 남북방향으로 관통하며
옥산~중앙동 및 모동~옥산 군도가 있어 교통이 매우 편의롭습니다.
곡성면의 인구수는 4893명으로 19 법정리에 38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성면은 축산업, 과수업, 특산물등이 발달 되어 있으며,
축산업은 상주시에서도 낙동면과 공성면을 중심으로 매우 성하며, 특히 한우사육이 고소득을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과수업이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사과, 포도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생산되는 사과와 포도는 타지역에 비해 맛과 당도가 뛰어나 생산량이 해마다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산물로는 생강이 유명하며, 겨울보약이라 불리는 생강은 생강김치등의 별미 음식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산업으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장에서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과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자극하는 오감여행 및 전시관과 잔디광장이 준비되어있어 가족들이 함께 관광하기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성면은 가족과 떠나는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앞서 소개된 것 처럼 가족들의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위해 특별한 체험장을 갖추고 있으며
공성면에는 생태교육장 뿐만 아닌, 역사와 전통을 체험하기에 좋은 명소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무곡리 삼층석탑은 옛 절터가 있었던 곳에 있는 것으로 지방 문화재 자료 128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재입니다.
효곡리에 있는 효곡재사는 경북 유형 문화재 제 256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재로써 숙종때 덕망이 높았던 유학자 송량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문화재입니다. 송량은 유교이념을 실천하는데 노력하였으며, 우곡문집이라는 저서를 내기도 한 덕망높은 문인이었습니다.
효곡재사에 딸린 부속건물로는 재사, 사당, 협문, 대문등이 있으며 유교의 이념을 몸소 행한 분의 기운이 담긴 문화재라 할 수 있습니다.

꿈을 향한 새로운 도약, 상주
한폭의 산수화 같은 고장 공성
  • 담당부서 : 공성면
  • 담당자 : 임예지
  • 연락처 : 054-537-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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