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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뿌리이자 낙동강의 어원을 간직한 상주
천년의 민족문화유산을 이어온 상주목 낙동강을 중심으로 평야 지대와 산간 지대가 고르게 분포하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상주의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2시간 안팎으로 도시와 농촌, 전국 방방 곳곳을 이어주는 도농 복합형 전원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자농촌으로 사과, 배, 포도, 감, 시설채소, 그리고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하여 전국에서 억대 농업인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도시, 이곳이 바로 상주입니다.

신라를 품은 고장 외남
외남면

상주시 중남부에 위치한 외남면은 면적이 33.22㎢로 농경지는 9.27㎢ 외에 임야 및 하천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외남면은 동쪽은 남원동과 청리면, 남쪽은 공성면, 서쪽과 북쪽은 내서면과 인접해 있으며 시내와 풍산을 잇는 군도가 국도와 연결되어 있고, 동쪽에 위치한 청리면의 청리역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시권과의 교통이 편리합니다.
외남면의 인구수는 1856명, 8법 정리에 16행정리를 갖고 55반 36개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라시대때 사벌국에 속하여 지금까지 존재하는 역사가 긴 고장입니다.

외남면은 특별한 지역특산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임금님께 진상한 곶감이 그 자랑입니다. 외남면에는 곶감공원과 곶감 축제가 있을만큼 곶감 산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판매 곶감에는 생산자 실명라벨이 각각 부착되어있을만큼 체계적인 산업으로 자리매김 되어있습니다. 그 맛 또한 임금님께 진상되었던 곶감이라 불릴만큼 뛰어나, 높은 상품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론 껍질째 먹는 사과입니다. 착과시부터 이중착색봉지를 씌워 재배하여 농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껍질이 얇다는 특징이 있으며,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당도가 높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으로 과수업 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론 복숭아입니다.
친환경영농조합으로 복숭아를 재배, 국내 유일 복숭아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외남면에는 볼거리가 다양한 명소들로 유명합니다.
외남면 서산에 위치한 광덕사는 동학의 뜻으로 1925년 창건한 사찰입니다. 동학의 거장 수운 최제우의 ‘도덕연원 영세불망비’를 세워 매년 이날 천제를 올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근지역에 동학교당이 사찰과 연계되어 있어 그 의미를 짚어볼만 합니다.
신상리에 위치한 옥성서원은 인조때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림들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창건하였습니다.
수해로 서원이 묻혀버렸던 적이 있었으나 숙종때 다시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어있습니다.
고즈넉한 풍경의 서원이 수백년의 세월을 오롯이 담고 있어 인상적입니다.
곶감공원 역시 외남면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공원으로써 곶감 생산 과정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축제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입니다.

꿈을 향한 새로운 도약, 상주
신라를 품은 고장 외남
  • 담당부서 : 외남면
  • 담당자 : 김재유
  • 연락처 : 054-537-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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