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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뿌리이자 낙동강의 어원을 간직한 상주
천년의 민족문화유산을 이어온 상주목 낙동강을 중심으로 평야 지대와 산간 지대가 고르게 분포하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상주의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2시간 안팎으로 도시와 농촌, 전국 방방 곳곳을 이어주는 도농 복합형 전원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자농촌으로 사과, 배, 포도, 감, 시설채소, 그리고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하여 전국에서 억대 농업인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도시, 이곳이 바로 상주입니다.

고려시대 행정도시 역사의 고장 모동
모동면

상주시 남서부에 위치한 모동면은 면적이 70.50㎢로 농경지는 12.13㎢, 임야 52.02㎢, 등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쪽은 공성면, 서쪽은 모서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남쪽은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과 황간면, 북쪽은 모서면에 인접해 있습니다.
북쪽을 제외한 삼면은 산지로 둘러싸여있고 산지와 면 가운데를 흐르는 금계천과 반계천 연안에 평야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모동면의 가구수는 1312가구, 인구수는 2795명, 19개 법정리에 66개반 41개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거 고려시대의 행정도시였던 지역으로써, 그 역사가 깊고 가치있는 곳 모동면입니다.

모동면은 특별한 관광지를 조성하므로써 지역경제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백화산 재정비는 그의 일환으로
백화산 수봉리 천변 유휴부지에 메밀꽃 경관단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5500평의 땅에 메밀종자를 파종하였습니다.
하얀 메밀꽃은 백화산과 조화를 이루어 인근은 용추폭포, 옥동서원, 백옥정등의 관광자원과 함께 아름다운 볼거리가 될 것이며
이는 지역주민들의 경제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청포도의 고장임을 알려 포도 시설재배 농산물의 출하시기에 볼거리를
연출하여 관광객을 모으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모동면은 백화산이라는 자연유산을 둘러싼 명소들로 유명합니다.
백화산 그 자체가 모동면의 상징과도 같으며, 인기명산으로 선정된 산으로 겨울철에 눈덮힌 봉우리의 모습이 하얀천을 씌운 듯 보여 백화산이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대한민국 중앙에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당일코스로 관광이 가능한 곳이며, 높이 1063m, 절경이 뛰어나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백화산 입구의 항몽대첩기념탑은 그 의미가 뜻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의병들이 몽고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탑입니다.
백화산은 항몽대첩과 관련된 흔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곳으로, 몽고군의 절반
이상을 몰살시켰다는 저승골, 적들이 패배후 방성톡곡을 하며 후퇴했다하여
방성재, 전투에서 전사한 병사들의 뜻이 깃들어져 있다하여 한성봉이라는
장소들이 의미있게 존재합니다.
금돌성은 백화산에 존재하는 산성으로 총연장이 20km에 달하며 신라시대 북방경략을 위한 군사요지로 중요한 지역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금돌성은 경북문화재자료 제 131호로 등록되어 있을정도로 그 가치가 입증된 문화재입니다.

꿈을 향한 새로운 도약, 상주
고려시대 행정도시 역사의 고장 모동
  • 담당부서 : 모동면
  • 담당자 : 김여름
  • 연락처 : 054-537-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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