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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경상도의 뿌리이자 낙동강의 어원을 간직한 상주
천년의 민족문화유산을 이어온 상주목 낙동강을 중심으로 평야 지대와 산간 지대가 고르게 분포하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상주의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2시간 안팎으로 도시와 농촌, 전국 방방 곳곳을 이어주는 도농 복합형 전원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자농촌으로 사과, 배, 포도, 감, 시설채소, 그리고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하여 전국에서 억대 농업인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도시, 이곳이 바로 상주입니다.

자연의 정취가 느껴지는 고장 화북
화북면

상주시 북서단에 위치한 화북면은 면적이 99.4㎢로 시전체의 8%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쪽과 북쪽으로 충북 보은군 괴산군, 동쪽으로는 문경시 농암면,
남쪽으로는 화남면과 접해있습니다.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산간지역으로 면가운데를 남북방향으로 흐르는 하천이 있으며 그 주변으로 평지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가구수는 834세대, 인구수는 1690명, 12개리 52개반 36개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북면은 특수작물 재배가 활발한 곳입니다.
화북면의 오미자는 친환경으로 키운 건강한 오미자로 유명하며, 매해 화북면의 문장대 야영장에서는 오미자 축제를 개최해 관광객들이 직접 오미자 수확체험 및 시음 체험, 또 깜짝 경매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오미자는 210여 농가에서 전국 생산량의 20%, 600톤을 생산해 고소득 작물로 인정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북면의 블루베리는 유기농업의 본고장 화북면의 명성 답게 유기농 블루베리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으며, 한국 유기농 블루베리 축제가 화북면 입석리에서 개최되고 있어 관광객들을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최근 수요층이 많아진 아로니아, 청정채소들을 생산하여 지역 경제 기반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화북면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문화재를 볼 수 있는 명소가 많은 고장입니다.
문장대는 1970년 속리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해발 1054m이며, 비로봉, 관음봉, 천황봉과 함께 속리산에 딸린 고봉으로는 두 번째로 높은 곳으로 바위산의 절경이 빼어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문장대와는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청화산은 소백산맥의 원맥으로 해발 970m이며 쌍용계곡과 병천정사가 유명합니다. 옥량폭포는 속리산 국립공원내에 있으며 속리산 줄기를 따라 내려온 크고작은 폭포 가운데 높이가 15m 에 이르고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송폭포 역시 15m 높이의 속리산 신선대에서 발원한 계류가 빚은 폭포로
5단 또는 7단의 층을 타고 물줄기가 구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비온 뒤에는 그 층이 구별되지 않을 만큼 장쾌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자연경관만큼이나 그 장대함을 자랑하는 견훤산성은 1984년 경상북도 기념물 제 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상오리 7층 석탑은 1980년 보물 제 68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천황봉을 오르는 장각동 계곡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꿈을 향한 새로운 도약, 상주
자연의 정취가 느껴지는 고장 화북
  • 담당부서 : 화북면
  • 담당자 : 김혜경
  • 연락처 : 054-537-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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