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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경상도의 뿌리이자 낙동강의 어원을 간직한 상주
천년의 민족문화유산을 이어온 상주목 낙동강을 중심으로 평야 지대와 산간 지대가 고르게 분포하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상주의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2시간 안팎으로 도시와 농촌, 전국 방방 곳곳을 이어주는 도농 복합형 전원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자농촌으로 사과, 배, 포도, 감, 시설채소, 그리고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하여 전국에서 억대 농업인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도시, 이곳이 바로 상주입니다.

친환경 과수업의 고장 화남
화남면

상주시 서부에 위치한 화서면은 면적이 54.38㎢이며 농경지는 5.29㎢로 형성되어 있으며, 동쪽으로는 임고면, 서쪽으로는 화산면, 남쪽으로는 영천시, 북쪽으로는 화북면에 인접해 있습니다.
낮은 구릉지와 고현천 연변의 하곡저지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업지역으로 긍호감 상류엔 고현천변이 있고, 신안 약수터와 대천리 양각소, 대성사 등지의 자연경관이 수려하기로 유명합니다.
백두대간이 남북으로 지나가고 있는 산간 지역으로 면 가운데를 동서방향으로 흐르는 금계천을 따라 좁게 평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구수는 406세대, 인구수는 890명, 9개리 5개법정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낙동강 최동단에 위치한 중동면은 면적이 51.61,
농경지10.92,임야30.01, 나머지는 하천등으로 형성되어져 있으며, 상주시의 4.1%를 차지하는 고장입니다.
서쪽은 낙동면과 동문동의 사벌면, 동남으로는 합강봉, 그 부근의 봉항성 및 양처사굴과 접해있고, 동쪽은 의성군 다인면과 단북면, 단밀면, 북으로는 예천군 풍양면과 접해 있습니다.
교통은 낙동과 단양 간 지방도와 낙동과 함창 간 군도가 면의 서부와 동부를 지나는 형태입니다.
인구수는 1872명으로 13개리 40개반 28개 자연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남면에는 없어서 못판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품질이 좋은 포도가 유명합니다. 재배면적이 전국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재배면적뿐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타지역에 비해 훨씬 뛰어나 서울 가락동농산물 시장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화남의 보현산포도, 백학산 포도는 8월에서 10월까지 전국 상인들이 몰려와 현지에서 경매를 할 정도로 그 품질이 우수합니다.
토질이 비옥하고 관배수가 용이하여 전국에서 가장 품질이 좋다고 꼽히는 화남의 사과는 키낮은 사과원 시범표로 지정되어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키낮은 사과재배로 현재와 같은 좋은 고품질 과실생산을 기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복숭아 또한 그 품질이 뛰어나 유명합니다. 도자라고도 불리는 복숭아 역시 수요가 많아 인기가 뛰어납니다.

화남면의 관음사지 사적비는 절골 부락 일대에 위치하는 곳으로 현재는 자취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마을은 예부터 절이 있었다하여 절골이라 불리어지며, 현재 이곳에는 10여 호의 민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07년도에 이곳은 지방문화재자료 51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속리산의 달마선원은 전체 5동건물에 7500평 규모의 선문화 예술원으로 40여년 달마를 그린 범주스님이 거처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범주스님의 작품은 서울 인사동, 조계사 및 전국 4개도시 등지에서 전시회가 열릴 정도로 유명한 작품으로 힐링아트로 불려집니다. 범주스님의 특별한 퍼포먼스도 관람 가능합니다.

꿈을 향한 새로운 도약, 상주
친환경 과수업의 고장 화남
  • 담당부서 : 화남면
  • 담당자 : 임현정
  • 연락처 : 054-537-8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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