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둘레길 가로등 위치표지판 야간 식별 개선 건의
안녕하십니까? 상주시 행정에 늘 힘써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산둘레길에 설치된 가로등위치표지판이 야간에는 식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개선을 건의드리고자 의견을 제출합니다. 가로등 위치표지판은 야간 사고 발생시 정확한 위치전달, 고장신고, 범죄예방 등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물입니다. 그러나 현재 표지판은 반사기능이 없거나 시인성이 낮아 밤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남산들레길만 얘를 들었지만 다른 곳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추측됩니다) 이에 야간에도 식별가능한 위치표지판으로 교체하여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 되는 상주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작은 개선이지만 체감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ex) 얼마전 저녁 운동때 가로등이 고장나 있어 신고할려고 위치표지판 사진을 찍는데 번호가 보이지 않아 옆에 가로등 번호를 찍어 상주시에 알려준 경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