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자랑은 "감", "곶감"
가로수길로 조성된 감을 보면 초록과 주황이 어울려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어서 어느 도시와 비교해도 월등한 상주 만의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주시를 찾는 많은 분들이 감나무에 감이 열려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아름답고 보기가 좋아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나가면서도 푸근한 마음과 눈길을 뗄수가 없다고 합니다.
너무 일찍 수확하지 말고 외지인들이 좀 더 오래 볼수 있도록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을 조금 늦게 수확하여서 가을의 느낌과 상주에 오신 분들이 상주의 아름다움을 더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