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장 내 사격장은 이전에 타 지역의 선수단들이 전지훈련 용도로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감독(안전관리자) 님이 계셨지만 대관정도로만 사용해 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단체 운동이 아닌 개인종목이라 선수 육성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격장을 취미,선수반으로 운영하여 초,중,고,일반인을 선수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타 시의 경우 스포츠 도시로 프레임을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주는 타 지역에 비해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거나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있는 시설에서 육성할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도자가 있었으면해서 제안드립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인근 시에서도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고 선수 육성시 그에 따른 병원,한의원,정형외과,스포츠센터 등등의 상권이 활발해 질것으로 기대됩니다.